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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 전문 운영 기업 IGS, QA 서비스 지원 대상 로코조이와 뭉치로 확정

    - IGS, '지스타 2015'에서 진행한 서비스 지원 이벤트 대상으로 '뭉치'와 '로코조이 인터내셔널' 선정

    - IGS, 16년간의 게임 운영 노하우와 400여 명의 전문인력 보유한 게임 운영 전문 기업

    - 캐주얼 게임 전문 개발사인 '뭉치'와 글로벌 모바일 게임 회사인 '로코조이 인터내셔널'의 국내 게임 런칭 적극 도와

    [2015-12-21] 게임 운영 전문 기업 'IGS'

    IGS(아이지에스 대표 성운재)는 자사가 지난 '지스타 2015'에서 진행한 서비스 지원 이벤트의 대상으로 '뭉치'와 '로코조이 인터내셔널'을 선정했다고 금일(21일) 밝혔다.

    IGS는 지난 11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세계적인 게임 축제 '지스타 2015' BTB 관에 부스를 내고 참여해 다양한 게임 관련 회사와 만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지스타 행사 기간 내 자사의 부스에서 면담한 고객사 중 2곳을 선별해 QA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공개해 게임 개발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그 결과, IGS의 QA 서비스 지원을 받게 될 회사는 '뭉치'와 '로코조이 인터내셔널'로 선정되었으며, 두 회사는 앞으로 각각 밸런싱 QA와 기능성 QA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캐주얼 게임 전문 개발사인 뭉치는 손쉬운 조작과 귀여운 비주얼이 특장점인 모바일 게임 '애니키퍼'를 개발하고 있는 중이다. '애니키퍼'는 지능 개발형 퍼즐 게임으로 게임 내 미니게임을 통해 사고력, 암기력, 순발력 등을 발달 시킬 수 있다. 뭉치는 '애니키퍼'를 시작으로 다수의 콘텐츠 아웃소싱 개발 경험을 통해 검증된 네트워크 기술력을 캐주얼 게임 장르에 접목하는 등 캐주얼 게임 장르를 중점적으로 개발해 글로벌 모바일 캐주얼 게임 회사로의 성장을 꾀하고 있다.

    글로벌 모바일 게임 투자회사이자 퍼블리싱 회사인 로코조이 인터내셔널은 2013년 중국 모바일 게임 시장 매출 1위를 석권하는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자체 개발력을 보유한 회사이다. 2D 액션 게임 '불꽃그림자', 슈팅 RPG '영웅이쏜다' 등 다양한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중이며, 최근 인기 소설 '드래곤라자'의 글로벌 판권을 확보해 모바일 게임 개발과 글로벌 진출을 동시에 준비 중이다.

    이번 서비스 지원 이벤트는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고 게임 운영 기업 IGS가 자사가 보유한 400여 명에 달하는 전문 인력과 16년간의 서비스운영 노하우를 이용해 게임 개발사를 돕는 역량 기부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IGS 정웅모 사업 본부장은"IGS가 게임 개발사들을 돕기 위해 진행한 지원 이벤트의 대상 회사 두 곳을 발표하게 되었다"라며, "지원을 받는 각 회사들이 한국 런칭을 함에 있어 안정성 있는 서비스로 유의미한 성과를 창출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보도기사
    2015-12-21
    2015-12-21
    게임 전문 운영 기업 IGS, QA 서비스 지원 대상 로코조이와 뭉치로 확정
    2015-12-21

     

     

    - IGS, '지스타 2015'에서 진행한 서비스 지원 이벤트 대상으로 '뭉치'와 '로코조이 인터내셔널' 선정

    - IGS, 16년간의 게임 운영 노하우와 400여 명의 전문인력 보유한 게임 운영 전문 기업

    - 캐주얼 게임 전문 개발사인 '뭉치'와 글로벌 모바일 게임 회사인 '로코조이 인터내셔널'의 국내 게임 런칭 적극 도와 

     

    [2015-12-21] 게임 운영 전문 기업 'IGS' 

     

    IGS(아이지에스 대표 성운재)는 자사가 지난 '지스타 2015'에서 진행한 서비스 지원 이벤트의 대상으로 '뭉치'와 '로코조이 인터내셔널'을 선정했다고 금일(21일) 밝혔다. 

     

    IGS는 지난 11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세계적인 게임 축제 '지스타 2015' BTB 관에 부스를 내고 참여해 다양한 게임 관련 회사와 만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지스타 행사 기간 내 자사의 부스에서 면담한 고객사 중 2곳을 선별해 QA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공개해 게임 개발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그 결과, IGS의 QA 서비스 지원을 받게 될 회사는 '뭉치'와 '로코조이 인터내셔널'로 선정되었으며, 두 회사는 앞으로 각각 밸런싱 QA와 기능성 QA 서비스를 지원받게 된다. 

     

    캐주얼 게임 전문 개발사인 뭉치는 손쉬운 조작과 귀여운 비주얼이 특장점인 모바일 게임 '애니키퍼'를 개발하고 있는 중이다. '애니키퍼'는 지능 개발형 퍼즐 게임으로 게임 내 미니게임을 통해 사고력, 암기력, 순발력 등을 발달 시킬 수 있다. 뭉치는 '애니키퍼'를 시작으로 다수의 콘텐츠 아웃소싱 개발 경험을 통해 검증된 네트워크 기술력을 캐주얼 게임 장르에 접목하는 등 캐주얼 게임 장르를 중점적으로 개발해 글로벌 모바일 캐주얼 게임 회사로의 성장을 꾀하고 있다. 

     

    글로벌 모바일 게임 투자회사이자 퍼블리싱 회사인 로코조이 인터내셔널은 2013년 중국 모바일 게임 시장 매출 1위를 석권하는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자체 개발력을 보유한 회사이다. 2D 액션 게임 '불꽃그림자', 슈팅 RPG '영웅이쏜다' 등 다양한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 중이며, 최근 인기 소설 '드래곤라자'의 글로벌 판권을 확보해 모바일 게임 개발과 글로벌 진출을 동시에 준비 중이다. 

     

    이번 서비스 지원 이벤트는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고 게임 운영 기업 IGS가 자사가 보유한 400여 명에 달하는 전문 인력과 16년간의 서비스운영 노하우를 이용해 게임 개발사를 돕는 역량 기부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IGS 정웅모 사업 본부장은"IGS가 게임 개발사들을 돕기 위해 진행한 지원 이벤트의 대상 회사 두 곳을 발표하게 되었다"라며, "지원을 받는 각 회사들이 한국 런칭을 함에 있어 안정성 있는 서비스로 유의미한 성과를 창출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IGS, XG엔터테인먼트 한중 게임시장 위해 MOU 체결

    - 게임 운영 전문 기업 IGS, 중국 XG엔터테인먼트와 한중 게임시장 발전 위한 협력 MOU 체결

    - IGS, 국내 게임개발사의 글로벌 진출 돕기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는 게임 전문 운영 기업

    - XG엔터테인먼트, 중국에 게임사 진출 돕는 ICT 센터 개원하는 등 국내 게임 시장에 관심 많아

    [2015-12-18] IGS-XG엔터테인먼트 MOU 체결

    IGS(아이지에스 대표 성운재)는 XG엔터테인먼트(대표 권형태)와 한중 게임시장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금일(18일) 밝혔다. IGS는 지난 17일(목) 당사에서 XG엔터테인먼트와 상호 협력 방안을 발표하고, 체결식을 가졌다. IGS는 이번 협약을 통해 XG엔터테인먼트 한국지사와 서비스 대행 계약을 체결하고 한중 게임 개발사의 글로벌 퍼블리싱 업무에 대해 상호 협력하며, 관련 전문인 교류를 강화해 양국의 게임 개발사를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게임 운영 전문 기업 IGS는 2005년 출범 이후 올해까지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외 게임사와 긴밀한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게임 운영 전문 기업으로, 게임 운영 외에도 QA, CS, 마케팅, 서버∙인프라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EOS' 사업 대상자로 국내 게임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각도의 지원을 제공 중이며 현재는 이데아, 레이븐, 세븐나이츠, 모두의마블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국내〮외 서비스 하고 있다.

    또한, 자체 운영 중인 필리핀 마닐라에 있는 국내 유일 글로벌 서비스 센터와 글로벌 커뮤니티 서비스 모비럼(mobirum)을 기반으로 글로벌 운영 서비스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XG엔터테인먼트는 중국의 거대 부동산 업체인 성하그룹의 계열사로, 지난 '지스타 2015'에서 중국 게임시장 진출 설명회를 개최하고, 중국 선전에 글로벌 ICT 센터를 개원하는 등 국내 게임사의 중국 진출을 돕는 데 힘을 쏟고 있는 기업이다.

    IGS 정웅모 사업 본부장은"평소 국내 게임사의 중국 진출을 돕고 있는 XG엔터테인먼트와 MOU를 체결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IGS가 보유한 QA 및 LQA 노하우 등의 서비스운영 인프라와 XG엔터테인먼트의 한국 모바일 게임 서비스에 대한 관심과 의지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협력이 활발히 이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보도기사
    2015-12-18
    2015-12-18
    IGS, XG엔터테인먼트 한중 게임시장 위해 MOU 체결
    2015-12-18

     

    - 게임 운영 전문 기업 IGS, 중국 XG엔터테인먼트와 한중 게임시장 발전 위한 협력 MOU 체결

    - IGS, 국내 게임개발사의 글로벌 진출 돕기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는 게임 전문 운영 기업

    - XG엔터테인먼트, 중국에 게임사 진출 돕는 ICT 센터 개원하는 등 국내 게임 시장에 관심 많아 

     

    [2015-12-18] IGS-XG엔터테인먼트 MOU 체결 

     

    IGS(아이지에스 대표 성운재)는 XG엔터테인먼트(대표 권형태)와 한중 게임시장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금일(18일) 밝혔다. IGS는 지난 17일(목) 당사에서 XG엔터테인먼트와 상호 협력 방안을 발표하고, 체결식을 가졌다. IGS는 이번 협약을 통해 XG엔터테인먼트 한국지사와 서비스 대행 계약을 체결하고 한중 게임 개발사의 글로벌 퍼블리싱 업무에 대해 상호 협력하며, 관련 전문인 교류를 강화해 양국의 게임 개발사를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게임 운영 전문 기업 IGS는 2005년 출범 이후 올해까지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외 게임사와 긴밀한 파트너쉽을 맺고 있는 게임 운영 전문 기업으로, 게임 운영 외에도 QA, CS, 마케팅, 서버∙인프라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EOS' 사업 대상자로 국내 게임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다각도의 지원을 제공 중이며 현재는 이데아, 레이븐, 세븐나이츠, 모두의마블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을 국내〮외 서비스 하고 있다. 

     

    또한, 자체 운영 중인 필리핀 마닐라에 있는 국내 유일 글로벌 서비스 센터와 글로벌 커뮤니티 서비스 모비럼(mobirum)을 기반으로 글로벌 운영 서비스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XG엔터테인먼트는 중국의 거대 부동산 업체인 성하그룹의 계열사로, 지난 '지스타 2015'에서 중국 게임시장 진출 설명회를 개최하고, 중국 선전에 글로벌 ICT 센터를 개원하는 등 국내 게임사의 중국 진출을 돕는 데 힘을 쏟고 있는 기업이다. 

     

    IGS 정웅모 사업 본부장은"평소 국내 게임사의 중국 진출을 돕고 있는 XG엔터테인먼트와 MOU를 체결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IGS가 보유한 QA 및 LQA 노하우 등의 서비스운영 인프라와 XG엔터테인먼트의 한국 모바일 게임 서비스에 대한 관심과 의지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협력이 활발히 이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IGS가 운영하는 '모비럼', 회원가입자 수 30만 명 돌파!

    - IGS의 글로벌 커뮤니티 솔루션 '모비럼', 누적 가입 회원 수 30만 명 돌파

    - '모비럼', 게임과 연동해 전세계 유저들과 의견 및 정보 나눌 수 있는 무료 글로벌 커뮤니티 솔루션

    - 국내 운영 게임도 해외 유저를 쉽게 모객할 수 있어 게임사의 해외 진출 돕는 효자 노릇 톡톡히 해

    [2015-12-18] 전세계 어디서나 즐기는 게임 커뮤니티 솔루션 '모비럼'

    IGS(대표 성운재)는 자사가 운영중인 인게임 글로벌 커뮤니티 '모비럼'의 전체 가입자 수가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금일(00일) 밝혔다. 글로벌 커뮤니티인 '모비럼'은 게임 내에서 간편하게 연동 가능해 누구나 쉽게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무료 커뮤니티 솔루션이다. PC, 태블릿, 모바일 등 다양한 기기와 플랫폼에 최적화 돼 있어 주요 SNS를 통해 편리한 로그인이 가능하다.

    또한, 사용자가 이용하는 언어 환경을 자동 분석하여 영어는 물론이고 다양한 언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전세계 유저들과 대화하는 것도 가능하다. '모비럼' 커뮤니티 중 가장 규모가 큰 '마블퓨쳐파이트' 영문 커뮤니티(http://www.mobirum.com/en/futurefight)의 경우, 약 10만 명의 회원들이 가입해 게임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나누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모비럼'은 일반 유저들뿐만 아니라 게임 개발사들에게도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해외 사이트의 커뮤니티를 별도로 이용하지 않아도 국내에서 전세계 유저를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는 데다가 글로벌 진출 시에도 해외시장을 이해하고 유저를 모객하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한편, IGS는 유저들이 '모비럼'의 글로벌 서비스를 보다 쾌적하고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글로벌 서비스의 경우 해당 언어권의 운영 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마블퓨쳐파이트'의 커뮤니티 관리자 CM Nightnurse는 한국에 거주하는 영국인으로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해외 유저들은 물론 국내 유저들 사이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IGS 이준정 본부장은 "IGS가 운영하고 있는 모비럼은 국내에서 운영할 수 있는 해외 커뮤니티 사이트로, 국내에서도 글로벌 유저를 10만 명 넘게 모을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라며, "국내 개발사들이 글로벌 진출시 해외 사이트의 커뮤니티를 고민 하는 부분에서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모비럼이 도움이 되길 바라는 부분이 크다"라고 전했다.

    보도기사
    2015-12-11
    2015-12-11
    IGS가 운영하는 '모비럼', 회원가입자 수 30만 명 돌파!
    2015-12-11

     

    - IGS의 글로벌 커뮤니티 솔루션 '모비럼', 누적 가입 회원 수 30만 명 돌파

    - '모비럼', 게임과 연동해 전세계 유저들과 의견 및 정보 나눌 수 있는 무료 글로벌 커뮤니티 솔루션

    - 국내 운영 게임도 해외 유저를 쉽게 모객할 수 있어 게임사의 해외 진출 돕는 효자 노릇 톡톡히 해 

     

    [2015-12-18] 전세계 어디서나 즐기는 게임 커뮤니티 솔루션 '모비럼' 

     

    IGS(대표 성운재)는 자사가 운영중인 인게임 글로벌 커뮤니티 '모비럼'의 전체 가입자 수가 30만 명을 돌파했다고 금일(00일) 밝혔다. 글로벌 커뮤니티인 '모비럼'은 게임 내에서 간편하게 연동 가능해 누구나 쉽게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무료 커뮤니티 솔루션이다. PC, 태블릿, 모바일 등 다양한 기기와 플랫폼에 최적화 돼 있어 주요 SNS를 통해 편리한 로그인이 가능하다. 

     

    또한, 사용자가 이용하는 언어 환경을 자동 분석하여 영어는 물론이고 다양한 언어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전세계 유저들과 대화하는 것도 가능하다. '모비럼' 커뮤니티 중 가장 규모가 큰 '마블퓨쳐파이트' 영문 커뮤니티(http://www.mobirum.com/en/futurefight)의 경우, 약 10만 명의 회원들이 가입해 게임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나누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모비럼'은 일반 유저들뿐만 아니라 게임 개발사들에게도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해외 사이트의 커뮤니티를 별도로 이용하지 않아도 국내에서 전세계 유저를 편안하게 관리할 수 있는 데다가 글로벌 진출 시에도 해외시장을 이해하고 유저를 모객하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한편, IGS는 유저들이 '모비럼'의 글로벌 서비스를 보다 쾌적하고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글로벌 서비스의 경우 해당 언어권의 운영 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마블퓨쳐파이트'의 커뮤니티 관리자 CM Nightnurse는 한국에 거주하는 영국인으로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해외 유저들은 물론 국내 유저들 사이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중이다. 

     

    IGS 이준정 본부장은 "IGS가 운영하고 있는 모비럼은 국내에서 운영할 수 있는 해외 커뮤니티 사이트로, 국내에서도 글로벌 유저를 10만 명 넘게 모을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라며, "국내 개발사들이 글로벌 진출시 해외 사이트의 커뮤니티를 고민 하는 부분에서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모비럼이 도움이 되길 바라는 부분이 크다"라고 전했다.

  • 나인엠인터렉티브의 '얼티밋테니스(Ultimite Tennis)', iOS BEST GAME 피쳐드 선정

    - IGS와 KOCCA의 운영 서비스 지원 받고 있는 '얼티밋테니스', iOS BEST게임 피쳐드 선정

    - IGS, 풍부한 경험으로 201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EOS 사업' 시행하고 있는 게임 운영 전문 기업

    - '얼티밋테니스', 콘솔 게임급의 그래픽과 모션 캡쳐, 하복 물리엔진을 활용한 기대작

    [2015-12-03] IGS-KOCCA '모바일게임 전문운영지원 사업'

    IGS(대표 성운재)는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원장 송성각)이 주관하고, 자사가 위탁받아 진행하는 '2015 모바일게임 전문운영지원 사업(이하 EOS 사업)'의 지원 대상인 '얼티밋테니스(Ultimite Tennis)'가 iOS BEST GAME 피쳐드에 선정되었다고 금일(3일) 밝혔다.

    '얼티밋테니스'는 콘솔게임 급의 고퀄리티 그래픽과 모션 캡쳐, 하복 물리엔진을 활용한 테니스 특유의 현장감이 강점인 스포츠 모바일 게임으로, 기존의 모바일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고퀄리티의 그래픽을 통해 게임 중 테니스 선수의 동작 하나하나와 옷의 움직임까지 완벽히 재현해 게임의 남다른 리얼함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월드투어 모드를 이용하면 세계 각종 유명 대회에 참가해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고, 대전모드를 통해서 다른 유저들과 겨룰 수도 있는 등 다양한 모드 선택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 역시 '얼티밋테니스'의 장점이다. IGS의 'EOS 사업' 지원을 통해 마케팅 컨설팅, QA, 서비스 운영을 지원 받아 iOS BEST GAME 피쳐드에 선정된 '얼티밋테니스(Ultimitetennis)'는 북미 외 129개국에 오픈되었으며, 현재 iOS 주요 4개 국가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미국)에서 베스트 신규 게임 부문 피쳐드로 선정됐다. 구글스토어에서도 피쳐드 검수가 통과되어 현재 피쳐드 일정에 대해 논의 중이다.

    IGS 송정환 사업부장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IGS가 진행하고 있는 2015 EOS 사업이 좋은 성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얼티밋테니스를 비롯한 많은 우수 게임이 피쳐드 성과를 통해 매출과 지표 부분에서 더욱 높은 성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보다 더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서겠다"라고 전했다.

    보도기사
    2015-12-03
    2015-12-03
    나인엠인터렉티브의 '얼티밋테니스(Ultimite Tennis)', iOS BEST GAME 피쳐드 선정
    2015-12-03

    - IGS와 KOCCA의 운영 서비스 지원 받고 있는 '얼티밋테니스', iOS BEST게임 피쳐드 선정

    - IGS, 풍부한 경험으로 201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EOS 사업' 시행하고 있는 게임 운영 전문 기업

    - '얼티밋테니스', 콘솔 게임급의 그래픽과 모션 캡쳐, 하복 물리엔진을 활용한 기대작 

     

    [2015-12-03] IGS-KOCCA '모바일게임 전문운영지원 사업' 

     

    IGS(대표 성운재)는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원장 송성각)이 주관하고, 자사가 위탁받아 진행하는 '2015 모바일게임 전문운영지원 사업(이하 EOS 사업)'의 지원 대상인 '얼티밋테니스(Ultimite Tennis)'가 iOS BEST GAME 피쳐드에 선정되었다고 금일(3일) 밝혔다. 

     

    '얼티밋테니스'는 콘솔게임 급의 고퀄리티 그래픽과 모션 캡쳐, 하복 물리엔진을 활용한 테니스 특유의 현장감이 강점인 스포츠 모바일 게임으로, 기존의 모바일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고퀄리티의 그래픽을 통해 게임 중 테니스 선수의 동작 하나하나와 옷의 움직임까지 완벽히 재현해 게임의 남다른 리얼함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월드투어 모드를 이용하면 세계 각종 유명 대회에 참가해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고, 대전모드를 통해서 다른 유저들과 겨룰 수도 있는 등 다양한 모드 선택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것 역시 '얼티밋테니스'의 장점이다. IGS의 'EOS 사업' 지원을 통해 마케팅 컨설팅, QA, 서비스 운영을 지원 받아 iOS BEST GAME 피쳐드에 선정된 '얼티밋테니스(Ultimitetennis)'는 북미 외 129개국에 오픈되었으며, 현재 iOS 주요 4개 국가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미국)에서 베스트 신규 게임 부문 피쳐드로 선정됐다. 구글스토어에서도 피쳐드 검수가 통과되어 현재 피쳐드 일정에 대해 논의 중이다. 

     

    IGS 송정환 사업부장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IGS가 진행하고 있는 2015 EOS 사업이 좋은 성과를 얻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얼티밋테니스를 비롯한 많은 우수 게임이 피쳐드 성과를 통해 매출과 지표 부분에서 더욱 높은 성과를 이뤄낼 수 있도록 보다 더 적극적으로 지원에 나서겠다"라고 전했다.

  • IGS-한국콘텐츠진흥원, 모바일게임 전문운영지원(EOS)사업 지원대상자 최종 선정 완료

    - 게임 운영 전문 기업 IGS, KOCCA 주관 '모바일게임 전문운영지원 사업' 지원 대상자 최종 선정.

    - IGS, 풍부한 경험으로 201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EOS 사업' 시행하고 있는 게임 운영 전문 기업

    - '판타지비트', '트레인크래셔', '얼티밋테니스' 등 9개 중소 게임 개발사가 운영 서비스 지원 받을 예정

    [2015-12-01] IGS-KOCCA '모바일게임 전문운영지원 사업'

    IGS(아이지에스 대표 성운재)는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원장 송성각)이 주관하고, 자사가 위탁받아 진행하는 '2015 모바일게임 전문운영지원 사업(이하 EOS 사업)'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금일(1일) 밝혔다.

    이번 2015 'EOS 사업'은 2차례 모집을 진행했으며, 지난 8월 1차 모집을 통해 선정한 5개 개발사와 2차 모집을 통해 선발한 3개 개발사 그리고 중소 개발사의 뜨거운 관심과 열정에 힘입어 추가된 1개 개발사까지 총 9개의 개발사의 게임이 확정되었다.

    특히 이번 2015 'EOS 사업'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경쟁력 있는 모바일 게임이 선정되어 게임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업 지원 대상자로 최종 선정된 나인엠인터랙티브의 '얼티밋테니스', 소프트맥스의 '트레인크래셔', I&C소프트의 '판타지비트'를 포함한 9개 중소 게임 개발사는 게임 운영 전문 기업 IGS로부터 게임 운영 서비스 전반에 걸친 지원을 받게 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5 'EOS 사업'은 국산 모바일 게임을 만들고 있는 중소 개발사가 글로벌에 직접 서비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판교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서 두 차례 사업설명회를 진행한 바 있다. 201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게임 운영 전문 기업인 IGS가 위탁받아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IGS는 2014 'EOS 사업' 지원의 성과와 개선점을 분석하여 마케팅, QA, 데이터 분석, 기획, 게임운영, CS, 디자인까지 어우르는 전문적인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400여 명에 달하는 전문 인력과 16년의 서비스운영 노하우를 보유한 IGS는 2015 'EOS 사업'을 통해 중소 게임 개발사의 경쟁력을 높이고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일조할 예정이다.

    또한, 필리핀에 설립된 국제 고객 센터와 함께 내부에 글로벌 인력을 대거 채용하여 글로벌 론칭, 글로벌 커뮤니티 모비럼 지원 등 다국적 서비스 지원을 통해 중소 개발사들이 글로벌에서 성공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IGS 송정환 사업 부장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IGS가 진행하고 있는 2015 EOS 사업이 드디어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라며, "국내 중소 모바일 게임 개발사들이 해외에서 선전할 수 있도록 IGS가 최선을 다해 도울 테니 많은 사랑과 격려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보도기사
    2015-12-01
    2015-12-01
    IGS-한국콘텐츠진흥원, 모바일게임 전문운영지원(EOS)사업 지원대상자 최종 선정 완료
    2015-12-01

    - 게임 운영 전문 기업 IGS, KOCCA 주관 '모바일게임 전문운영지원 사업' 지원 대상자 최종 선정.

    - IGS, 풍부한 경험으로 201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EOS 사업' 시행하고 있는 게임 운영 전문 기업

    - '판타지비트', '트레인크래셔', '얼티밋테니스' 등 9개 중소 게임 개발사가 운영 서비스 지원 받을 예정 

     

    [2015-12-01] IGS-KOCCA '모바일게임 전문운영지원 사업' 

     

    IGS(아이지에스 대표 성운재)는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원장 송성각)이 주관하고, 자사가 위탁받아 진행하는 '2015 모바일게임 전문운영지원 사업(이하 EOS 사업)'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금일(1일) 밝혔다. 

     

    이번 2015 'EOS 사업'은 2차례 모집을 진행했으며, 지난 8월 1차 모집을 통해 선정한 5개 개발사와 2차 모집을 통해 선발한 3개 개발사 그리고 중소 개발사의 뜨거운 관심과 열정에 힘입어 추가된 1개 개발사까지 총 9개의 개발사의 게임이 확정되었다. 

     

    특히 이번 2015 'EOS 사업'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경쟁력 있는 모바일 게임이 선정되어 게임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업 지원 대상자로 최종 선정된 나인엠인터랙티브의 '얼티밋테니스', 소프트맥스의 '트레인크래셔', I&C소프트의 '판타지비트'를 포함한 9개 중소 게임 개발사는 게임 운영 전문 기업 IGS로부터 게임 운영 서비스 전반에 걸친 지원을 받게 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5 'EOS 사업'은 국산 모바일 게임을 만들고 있는 중소 개발사가 글로벌에 직접 서비스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판교 글로벌게임허브센터에서 두 차례 사업설명회를 진행한 바 있다. 2014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게임 운영 전문 기업인 IGS가 위탁받아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IGS는 2014 'EOS 사업' 지원의 성과와 개선점을 분석하여 마케팅, QA, 데이터 분석, 기획, 게임운영, CS, 디자인까지 어우르는 전문적인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400여 명에 달하는 전문 인력과 16년의 서비스운영 노하우를 보유한 IGS는 2015 'EOS 사업'을 통해 중소 게임 개발사의 경쟁력을 높이고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일조할 예정이다. 

     

    또한, 필리핀에 설립된 국제 고객 센터와 함께 내부에 글로벌 인력을 대거 채용하여 글로벌 론칭, 글로벌 커뮤니티 모비럼 지원 등 다국적 서비스 지원을 통해 중소 개발사들이 글로벌에서 성공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IGS 송정환 사업 부장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IGS가 진행하고 있는 2015 EOS 사업이 드디어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라며, "국내 중소 모바일 게임 개발사들이 해외에서 선전할 수 있도록 IGS가 최선을 다해 도울 테니 많은 사랑과 격려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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