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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회 구글인디게임페스티벌 - 아이지에스는 톱3 개발사에 QA서비스 제공

    구글이 내달 21일 개최하는 3회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에 국내 대기업과 대형 게임사, 게임 전문운영사인 IGS(주)가 후원사로 참여한다.



    넥슨은 1회에 이어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장소를 제공한다. 삼성전자와 네이버 그리고 대형 게임사인 컴투스가 인디 개발사 지원을 위한 특별 어워드를 신설, 후원한다. 컴투스는 제3회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톱3에 선정된 개발사에 각각 1000만원씩 총 3000만원 동반성장 지원금을 전달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어워드' 부문을 신설한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9 후원 등 게임 개발사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톱20 개발사 중 한 곳을 선정해 삼성의 게임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인 '갤럭시 게임데브'에 참여하고 여러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갤럭시 게임데브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기술 지원 사례는 향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게임 개발자 커뮤니티에 공유될 예정이다. 네이버 웹툰은 '네이버 웹툰 어워드'를 수상한 개발사에게 네이버 웹툰 연재작을 활용한 게임 제작 기회를 부여한다. 네이버는 네이버 검색포털 서비스와 네이버 웹툰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파트너십의 기회를 제공하고 라인프렌즈 스피커 등 관련 상품도 함께 후원한다.


    IGS(주)는 다양한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게임을 안정적으로 서비스 할 수 있도록 기능, 호환성, 네트워크 QA 서비스를 톱3 개발사들에게 제공한다.


    라티스글로벌은 톱3 개발사를 위해 영어, 일본어, 번체자 중국어 중 하나의 언어를 선택하여 게임 번역과 현지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민경환 구글 한국 안드로이드 앱·게임 비즈니스 총괄은구글플레이는 국내 인디 게임 개발자들이 구글플레이와 함께 성장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구 네이버웹툰 대표는네이버 웹툰은 재미있는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다양한 개발사와의 협력과 지원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송재준 컴투스 부사장은실험과 도전 정신을 담은 많은 인디 게임이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 뻗어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3회 구글플레이 인디게임 페스티벌에 참여를 원하는 게임 개발사는 25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30인 이하의 국내 게임 개발사 혹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개인 및 그룹 개발자가 대상이다. 2017 1 1일 이후 구글플레이를 통해 출시된 게임 혹은 출시 전인 비공개 베타 버전을 최대 세 개까지 출품할 수 있다.



    보도기사
    2018-03-19
    2018-03-19
    3회 구글인디게임페스티벌 - 아이지에스는 톱3 개발사에 QA서비스 제공
    2018-03-19

     

     

     


    구글이 내달 21일 개최하는 3회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에 국내 대기업과 대형 게임사, 게임 전문운영사인 IGS(주)가 후원사로 참여한다. 

     

    넥슨은 1회에 이어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장소를 제공한다. 삼성전자와 네이버 그리고 대형 게임사인 컴투스가 인디 개발사 지원을 위한 특별 어워드를 신설, 후원한다. 컴투스는 제3회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톱3에 선정된 개발사에 각각 1000만원씩 총 3000만원 동반성장 지원금을 전달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어워드' 부문을 신설한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9 후원 등 게임 개발사를 위한 다양한 혜택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톱20 개발사 중 한 곳을 선정해 삼성의 게임 개발자 지원 프로그램인 '갤럭시 게임데브'에 참여하고 여러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갤럭시 게임데브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기술 지원 사례는 향후 다양한 채널을 통해 게임 개발자 커뮤니티에 공유될 예정이다. 네이버 웹툰은 '네이버 웹툰 어워드'를 수상한 개발사에게 네이버 웹툰 연재작을 활용한 게임 제작 기회를 부여한다. 네이버는 네이버 검색포털 서비스와 네이버 웹툰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파트너십의 기회를 제공하고 라인프렌즈 스피커 등 관련 상품도 함께 후원한다.

    IGS(주)는 다양한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게임을 안정적으로 서비스 할 수 있도록 기능, 호환성, 네트워크 QA 서비스를 톱3 개발사들에게 제공한다.

    라티스글로벌은 톱3 개발사를 위해 영어, 일본어, 번체자 중국어 중 하나의 언어를 선택하여 게임 번역과 현지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민경환 구글 한국 안드로이드 앱·게임 비즈니스 총괄은구글플레이는 국내 인디 게임 개발자들이 구글플레이와 함께 성장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구 네이버웹툰 대표는네이버 웹툰은 재미있는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다양한 개발사와의 협력과 지원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송재준 컴투스 부사장은실험과 도전 정신을 담은 많은 인디 게임이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 뻗어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3회 구글플레이 인디게임 페스티벌에 참여를 원하는 게임 개발사는 25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30인 이하의 국내 게임 개발사 혹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개인 및 그룹 개발자가 대상이다. 2017 1 1일 이후 구글플레이를 통해 출시된 게임 혹은 출시 전인 비공개 베타 버전을 최대 세 개까지 출품할 수 있다.

     

    기사원문 : http://www.etnews.com/20180319000208

  • 경북글로벌게임센터, 게임인력 양성에 성과 나타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임 컨설팅 그룹 IGS(주)는 경북테크노파크와경북 지사를 설립하여 100여 명의 전문 콘텐츠 인력을 양성할 예정.



    뷰티와 음악에 이어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 게임 산업이다. 올해 1월 말 기준으로 증시 상장 게임사 기업가치는 70조 원을 넘었으며, 세계적 투자자들이 한국 게임의 독창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실제로 국내에서 개발된 게임이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으며, 게임인력에 대한 수요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경북글로벌게임센터는 경북 기반의 게임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지역 내 게임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북글로벌게임센터는 경북테크노파크가 작년 2월 구축한 센터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우수 인력의 역량 제고를 위해 게임 산업 생태계 조성을 선도한다.


    지난해에는 게임제작 인력과 제작 후반부에 필요한 품질관리 인력을 양성하여 83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이중 12명은 IGS(주)등 국내 유수 게임 기업에 취업하였으며, 마케팅과 퍼블리싱,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총 47건의 게임 기업을 지원하는 성과도 올렸다.


    올해는 산, , , 관의 특화 창업 모델로 게임인력 양성과 게임 기업 유치에 더욱 힘을 쏟을 계획이다. 품질 보증(QA)와 서비스 운영(GM, CM, CS), 게임 마케팅, 현지화/번역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임 컨설팅 그룹 IGS(주)는 경북테크노파크 글로벌벤처동에 콘텐츠 전문 인력 양성 교육장을 구축하고 경북 지사를 설립하여 100여 명의 전문 콘텐츠 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더불어 국가공인 자격증 교육을 통한 취업 연계로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는 입장이다.


    경북도와 경산시에서 주관하는 경북 1인 미디어 스타 양성사업도 진행한다. 2020년까지 3년간 약 10억 원을 투자하여 지역 내 재능과 끼를 가진 일반인 및 학생을 발굴하여 전문적 크리에이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글로벌게임센터 관계자는 “‘체감형 게임 기반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강소기업 육성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면서원스톱 글로벌 맞춤형 기업을 위한 지원 서비스와 제조기업과의 융합, 글로벌 강소 기업 육성, 지역 게임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북글로벌게임센터 입주 및 시설/장비 대여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기사원문 : http://review.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07/2018030701245.html


    보도기사
    2018-03-07
    2018-03-07
    경북글로벌게임센터, 게임인력 양성에 성과 나타내
    2018-03-07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임 컨설팅 그룹 IGS(주)는 경북테크노파크와 경북 지사를 설립하여 100여 명의 전문 콘텐츠 인력을 양성할 예정.

     

     

     

     

    뷰티와 음악에 이어 새로운 한류 열풍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 게임 산업이다. 올해 1월 말 기준으로 증시 상장 게임사 기업가치는 70조 원을 넘었으며, 세계적 투자자들이 한국 게임의 독창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실제로 국내에서 개발된 게임이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으며, 게임인력에 대한 수요도 점차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경북글로벌게임센터는 경북 기반의 게임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지역 내 게임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북글로벌게임센터는 경북테크노파크가 작년 2월 구축한 센터로, 청년 일자리 창출과 우수 인력의 역량 제고를 위해 게임 산업 생태계 조성을 선도한다.

     

    지난해에는 게임제작 인력과 제작 후반부에 필요한 품질관리 인력을 양성하여 83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이중 12명은 IGS(주)등 국내 유수 게임 기업에 취업하였으며, 마케팅과 퍼블리싱, 수출상담회 등을 통해 총 47건의 게임 기업을 지원하는 성과도 올렸다.

     

    올해는 산, , , 관의 특화 창업 모델로 게임인력 양성과 게임 기업 유치에 더욱 힘을 쏟을 계획이다. 품질 보증(QA)와 서비스 운영(GM, CM, CS), 게임 마케팅, 현지화/번역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임 컨설팅 그룹 IGS(주)는 경북테크노파크 글로벌벤처동에 콘텐츠 전문 인력 양성 교육장을 구축하고 경북 지사를 설립하여 100여 명의 전문 콘텐츠 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더불어 국가공인 자격증 교육을 통한 취업 연계로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는 입장이다.

     

    경북도와 경산시에서 주관하는 경북 1인 미디어 스타 양성사업도 진행한다. 2020년까지 3년간 약 10억 원을 투자하여 지역 내 재능과 끼를 가진 일반인 및 학생을 발굴하여 전문적 크리에이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글로벌게임센터 관계자는 “‘체감형 게임 기반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강소기업 육성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면서원스톱 글로벌 맞춤형 기업을 위한 지원 서비스와 제조기업과의 융합, 글로벌 강소 기업 육성, 지역 게임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북글로벌게임센터 입주 및 시설/장비 대여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기사원문 : http://review.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3/07/2018030701245.html

  • 경북글로벌게임센터, 경북 기반 게임 클러스터 구축하고 인력 양성에 박차

    ‘체감형 게임 기반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강소기업 육성을 비전으로 경북테크노파크가 작년 2월 구축한 개소한 경북글로벌게임센터가 경북 기반의 게임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데에 긍정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올해 1월 말 기준으로 증시 상장 게임사의 기업 가치는 70조 원을 넘는다. 이는 300조 원 대인 코스닥 시장의 시가 총액의 4분에 1에 달하는 규모로, 국내 게임 산업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경쟁력과 독창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에 경북글로벌게임센터는 청년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게임산업의 생태계 조성을 이끌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우선 지난 한 해 동안 제작지원, 마케팅, 퍼블리싱 지원 등을 통해 총 47건의 게임기업을 지원하였으며, 그 결과 게임직접매출 약 24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더불어 게임제작 및 품질 관리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난해 83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고, 이중 12명이 IGS를 비롯한 국내 유수 게임 기업에 취업을 하였다.


    IGS(주)는 품질 보증(QA)와 서비스 운영(GM, CM, CS), 게임 마케팅, 현지화/번역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임 컨설팅 그룹이다. IGS(주)측은 올해 안에 경북테크노파크 글로벌벤처동에 콘텐츠 전문 인력 양성 교육장을 구축하고 경북 지사를 설립하여 100여 명의 전문 콘텐츠 인력을 추가로 양성할 계획이 있다고 알려진다.


    한편 경북글로벌게임센터는 원스톱 글로벌 맞춤형 기업 서비스를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는다. 경북 1호 글로벌 게임 콘텐츠 기업인익센트릭게임그루2016 8월 경북글로벌게임센터에 입주하여 콘텐츠 현지화와 퍼포먼스 마케팅, 글로벌 진출형 게임 콘텐츠 개발, 지스타 및 베트남 수출 상담회 참가 등에 대한 지원을 받았다.


    덕분에 신규 게임을 개발, 출시하여 국내 및 미국, 일본 등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매출도 두 배 이상 증가했다. 경북도의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도 선정되었다.


    경북글로벌게임센터 관계자는올해에는 산, , , 관의 특화 창업 모델을 개발하고, 국가공인 자격증 교육을 통한 취업 연계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한다라며글로벌 강소기업을 육성하고 지역 게임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보도기사
    2018-03-07
    2018-03-07
    경북글로벌게임센터, 경북 기반 게임 클러스터 구축하고 인력 양성에 박차
    2018-03-07

     

     

    ‘체감형 게임 기반 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강소기업 육성을 비전으로 경북테크노파크가 작년 2월 구축한 개소한 경북글로벌게임센터가 경북 기반의 게임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데에 긍정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올해 1월 말 기준으로 증시 상장 게임사의 기업 가치는 70조 원을 넘는다. 이는 300조 원 대인 코스닥 시장의 시가 총액의 4분에 1에 달하는 규모로, 국내 게임 산업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경쟁력과 독창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에 경북글로벌게임센터는 청년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게임산업의 생태계 조성을 이끌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우선 지난 한 해 동안 제작지원, 마케팅, 퍼블리싱 지원 등을 통해 총 47건의 게임기업을 지원하였으며, 그 결과 게임직접매출 약 24억원의 실적을 올렸다.

     

    더불어 게임제작 및 품질 관리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난해 83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고, 이중 12명이 IGS를 비롯한 국내 유수 게임 기업에 취업을 하였다.

     

    IGS(주)는 품질 보증(QA)와 서비스 운영(GM, CM, CS), 게임 마케팅, 현지화/번역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임 컨설팅 그룹이다. IGS(주)측은 올해 안에 경북테크노파크 글로벌벤처동에 콘텐츠 전문 인력 양성 교육장을 구축하고 경북 지사를 설립하여 100여 명의 전문 콘텐츠 인력을 추가로 양성할 계획이 있다고 알려진다.

     

    한편 경북글로벌게임센터는 원스톱 글로벌 맞춤형 기업 서비스를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는다. 경북 1호 글로벌 게임 콘텐츠 기업인익센트릭게임그루2016 8월 경북글로벌게임센터에 입주하여 콘텐츠 현지화와 퍼포먼스 마케팅, 글로벌 진출형 게임 콘텐츠 개발, 지스타 및 베트남 수출 상담회 참가 등에 대한 지원을 받았다.

     

    덕분에 신규 게임을 개발, 출시하여 국내 및 미국, 일본 등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매출도 두 배 이상 증가했다. 경북도의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도 선정되었다.

     

    경북글로벌게임센터 관계자는올해에는 산, , , 관의 특화 창업 모델을 개발하고, 국가공인 자격증 교육을 통한 취업 연계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한다라며글로벌 강소기업을 육성하고 지역 게임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기사원문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80307000316

     

  • 게임산업, 새로운 가치 창출

    IGS(주) 경북테크노파크 글로벌벤처동에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교육장을 구축


    기사원문 : http://www.idaegu.co.kr/news.php?code=ec01&mode=view&num=243261

    보도기사
    2018-02-27
    2018-02-27
    게임산업, 새로운 가치 창출
    2018-02-27


     IGS(주) 경북테크노파크 글로벌벤처동에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교육장을 구축


     

     


    경북글로벌게임센터는 경북기반의 게임클러스터 구축과 게임기업 유치, 입주 및 경영지원과 함께 지역내 게임인력 양성을 위한 인력교육에도 중점을 기울여 큰 성과를 내고 있다.
    게임전시회에 참가한 업체들이 센터부스에서 홍보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세계적 투자자들이 한국기업에 대해 프리미엄 가치부여를 해주는 업종은 바이오와 함께 게임산업이 유일하다. 국내 게임업체들의 독창성과 글로벌 경쟁력이 해외에서 더 높게 평가받고 있는 것이다.
    2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올해 1월말 현재 증시 상장 게임사 기업가치는 70조원을 넘는다. 코수닥시장의 시가총액이 300조원대인 점을 감안하면 4분의1에 달할만큼 게임산업의 가치는 높다. 이 중 넥슨·넷마블·엔씨소프트 등 이른바 ‘3N’이라 불리는 게임 3사의 시총 합산액은 40조원을 넘는다. 작년 5월 코스피시장에 상장된 넷마블게임즈의 시가총액도 13조2천억원대로 코스피 상장사 30위권 내에 위치하고 있다.
    이처럼 국내 게임산업의 가치와 저력은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다. 나아가 우수한 청년인재들이 게임 스타트업을 창업할 수 있도록 도와 위축된 게임산업의 ‘허리’만 살찌운다면 게임산업은 ‘황금기’를 맞을 수 있고, 정부의 핵심 정책인 일자리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다.


    대구·경북 역시 경제적 파급효과와 일자리창출을 위해 게임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표적 사례가 작년 2월 경북테크노파크가 구축한 ‘경북글로벌게임센터’다. 경북글로벌게임센터는 경북기반의 게임클러스터 구축과 게임기업 유치, 입주 및 경영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게임콘텐츠 개발과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한 판로개척 및 퍼블리싱은 물론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인 지스타 등 각종 전시회·상담회 참가지원 뿐만 아니라 지역내 게임인력 양성을 위해 인력교육에도 중점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통해 청년일자리 창출과 함께 우수 인력의 역량 제고를 위해 지역 게임산업 생태계 조성을 선도하고 있다. 이런 노력은 지난해 마케팅과 퍼블리싱 및 수출상담회를 통해 총 47건의 게임기업을 지원해 직접매출 26억원, 콘텐츠 활용 연관매출 17억원 등 총 43억원의 매출실적과 신규고용 45명을 창출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특히 경북글로벌게임센터는 게임인력 양성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게임제작 인력 뿐만 아니라 제작 후반부에 필요한 품질관리 인력양성에 집중해 지난해 83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고, 이 중 12명은 IGS(주)등 국내 유수의 게임기업에 취업하기도 했다.

    실제 IGS(주)는 경북테크노파크 글로벌벤처동에 콘텐츠 전문인력 양성교육장을 구축하고, 경북지사를 설립해 100여명의 전문 콘텐츠 인력양성과 국가공인 자격증 교육을 통한 취업연계로 청년층이 원하는 일자리창출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같은 인력양성사업은 수도권에 비해 지역의 게임산업 기반이 열악한 것에 착안해 수도권 게임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내 콘텐츠 관련 고급인력의 역외유출 방지와 고용환경 개선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경북글로벌게임센터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경북도와 경산시에서 주관하는 경북 1인 미디어 스타양성사업을 통해 지역내 재능과 끼가 있는 학생 및 일반인을 육성해 홍보와 전문적 크리에이터를 지원하는 사업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2020년까지 3년에 걸쳐 진행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인력양성 교육의 기본과정과 심화과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멘토-멘티제 운영 등으로 산·학·연·관 협력의 특화창업 모델을 제시할 방침이다.

    또한 원스톱 글로벌 맞춤형 기업지원 서비스를 위해 입주지원에 대한 국내·외 마케팅 지원,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및 글로벌 홍보지원을 진행한다. 이같은 지원 성과는 경북 1호 글로벌 게임콘텐츠 기업인 익센트릭게임그루에서 볼 수 있다.

     

     

    기사원문 : http://www.idaegu.co.kr/news.php?code=ec01&mode=view&num=243261

  • VR/AR 콘텐츠, '뇌'를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

    사람에 따라 느껴지는 입체감이나 공간감 등이 다르다 보니까 신체에 적용되는 부담도 다르다. 대부분 가상현실 장치 및 콘텐츠를 장시간 즐기면 두통이나 멀미 증상을 호소한다. PC나 콘솔 기반의 HMD 장치도 그렇거니와 모바일 기반의 HMD 장치도 사정은 다르지 않다.

    그래서 콘텐츠 개발사들은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감안해 개발에 참고하고 있다. 장시간 진행되는 콘텐츠를 지양하고 최대한 부담스러운 효과를 내지 않는데 주력한다. 동시에 실감형 콘텐츠가 갖춰야 할 요소들을 담아내야 한다. 공간감도 있어야 하고 몰입감을 주기 위해 콘텐츠가 실행되는 동안 긴장감을 주는 효과와 장면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실감형 콘텐츠에 필요한 요소들은 인지하면서도 실제 콘텐츠를 소비하는 체험자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기 어렵다는 점이다. 어떤 지점에서 스트레스를 느끼는지, 몰입도가 가장 높은 구간은 어디인지, 콘텐츠를 소비하는 내내 멀미나 피로감을 느끼는지 등 구체화된 자료를 확인할 방법이 많지 않아서다. 개발한 실감형 콘텐츠가 체험자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여부를 파악할 수 있다면 개발자 입장에서는 한결 수월하게 개발에 몰두할 수 있다.

    경기문화창조허브는 실감형 콘텐츠 개발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가상/증강현실(VR/AR) 테스트베드 플러스를 지난해 12월 개소, 관련 기업 및 스타트업들을 지원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실감형 콘텐츠의 테스트는 물론이고 해외 진출과 투자 관련 정보를 입주사와 관련 스타트업들에게 제공 중이다.



    VR/AR 테스트베드 플러스 내에 있는 핵심 장비로 '익스트림(IGSTRIM – 생체 데이터 수집 솔루션)'이 있다. 개발한 실감형 콘텐츠가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측정하는 장비로 뇌파(EEG – Electroencephalography)를 분석하는 것이 핵심이다. IGSTRIM 장비를 먼저 착용한 다음, 그 위에 HMD를 착용하면 측정 준비가 일부 마무리 된다. 장비는 뇌 곳곳을 측정 가능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보도기사
    2018-02-16
    2018-02-16
    VR/AR 콘텐츠, '뇌'를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
    2018-02-16

     

    가상현실(VR) 외에도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 등 다양한 형태의 실감형 콘텐츠들이 출시되고 있다. 일반 평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즐기는 것과 달리 체험을 앞세우고 있어 몰입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그러나 아직 갈 길은 멀다. 가상세계를 구현하는 별도의 디스플레이 장치(HMD –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를 머리에 쓰고 즐겨야 하기에 번거롭고 사람에 따라 느껴지는 입체감도 조금씩 다르다

    사람에 따라 느껴지는 입체감이나 공간감 등이 다르다 보니까 신체에 적용되는 부담도 다르다. 대부분 가상현실 장치 및 콘텐츠를 장시간 즐기면 두통이나 멀미 증상을 호소한다. PC나 콘솔 기반의 HMD 장치도 그렇거니와 모바일 기반의 HMD 장치도 사정은 다르지 않다

     

    그래서 콘텐츠 개발사들은 이런 부분들을 충분히 감안해 개발에 참고하고 있다. 장시간 진행되는 콘텐츠를 지양하고 최대한 부담스러운 효과를 내지 않는데 주력한다. 동시에 실감형 콘텐츠가 갖춰야 할 요소들을 담아내야 한다. 공간감도 있어야 하고 몰입감을 주기 위해 콘텐츠가 실행되는 동안 긴장감을 주는 효과와 장면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중요한 것은 실감형 콘텐츠에 필요한 요소들은 인지하면서도 실제 콘텐츠를 소비하는 체험자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기 어렵다는 점이다. 어떤 지점에서 스트레스를 느끼는지, 몰입도가 가장 높은 구간은 어디인지, 콘텐츠를 소비하는 내내 멀미나 피로감을 느끼는지 등 구체화된 자료를 확인할 방법이 많지 않아서다. 개발한 실감형 콘텐츠가 체험자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여부를 파악할 수 있다면 개발자 입장에서는 한결 수월하게 개발에 몰두할 수 있다.

     

     

     

     

     

     

     

    테스트베드 내부에는 테스트를 위한 장비들이 마련되어 있다. (출처=IT동아)

      

    경기문화창조허브는 실감형 콘텐츠 개발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가상/증강현실(VR/AR) 테스트베드 플러스를 지난해 12월 개소, 관련 기업 및 스타트업들을 지원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실감형 콘텐츠의 테스트는 물론이고 해외 진출과 투자 관련 정보를 입주사와 관련 스타트업들에게 제공 중이다.  

     

    실감형 콘텐츠 테스트의 핵심 'IGSTRIM'  

    VR/AR 테스트베드 플러스 내에 있는 핵심 장비로 '익스트림(IGSTRIM – 생체 데이터 수집 솔루션)'이 있다. 개발한 실감형 콘텐츠가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측정하는 장비로 뇌파(EEG – Electroencephalography)를 분석하는 것이 핵심이다. IGSTRIM 장비를 먼저 착용한 다음, 그 위에 HMD를 착용하면 측정 준비가 일부 마무리 된다. 장비는 뇌 곳곳을 측정 가능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실험자의 머리에 IGSTRIM 장비를 착용한 모습. (출처=IT동아)

     

    장비 착용을 마치면 즉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약 10~15분 가량 긴장을 완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흥분하거나 긴장하면 뇌파에 영향을 주며 시작하게 되는데, 실감형 콘텐츠 자체도 즐기게 되면 자극을 추가로 받기 때문에 진행 구간에 따른 피로도/집중도 파악이 어려워진다. 측정자의 상태에 따라 최대한 정확한 뇌파 자료를 얻기 위한 과정이다. 그 이전에는 설문조사도 진행한다. 더 정확한 자료 수집을 진행하기 위함이다.

     

     

     

     그 과정에서 기기의 조정도 이뤄진다. IGSTRIM에는 총 16개의 측정 센서(실제 14)가 있는데 측정 가능한 상태가 되면 센서 이미지들이 녹색으로 표시되어 측정 준비를 마친다.

     

    VR/AR 테스트베드 플러스에서 도입한 IGSTRIM. (출처=IT동아)

     

     

     

    기기는 이모티브 시스템즈(Emotiv Systems)가 개발한 것으로 생각과 감정, 표현과 연계된 뇌파를 기록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게임과 사진 검색 등을 통해 이뤄지는 체험자의 감정 및 피로도 등을 파악할 수 있다. 비슷한 제품으로는 뉴로스카이의 마인드웨이브(MindWave)와 인터락손의 뮤즈(Muse) 등이 있다. 그러나 VR/AR 테스트베드 플러스가 도입한 기기가 더 많은 뇌파 측정 센서를 갖추고 있어 최대한 정확한 정보 수집이 가능하다.

     

    IGSTRIM의 뇌파 측정, 어떻게 이뤄지나? 

    뇌파 측정은 상당히 세부적으로 이뤄지고 있었다. 기본적으로 좌우측 전두영역(AF3, AF4, F7, F3, F4, F8)과 좌우 측두영역(FC5, FC6, T7, T8), 좌우 후두영역(P7, P8, O1, O2)으로 분류해 측정된다. 뇌파 자료는 실시간 기록되고, 테스트 의뢰 기업이 확인 가능하도록 정리된다.

     

     

    콘텐츠를 소비하면서 이뤄지는 뇌파의 변화가 다양하게 기록된다. (출처=IT동아)

     

    이와 별개로 실감형 콘텐츠를 즐기면서 사람의 뇌가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는 그래픽으로 실제 표현되어 알기 쉽도록 했다. 측정은 알파(7-13Hz)/베타(13-30Hz)/델타(1-4Hz)/세타(4-7Hz) 값으로 구분되고 부하가 걸릴수록 붉은색으로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파란색으로 표시된다.

     

     

     단순히 뇌파만 측정하면 콘텐츠 내 어떤 구간에서 영향을 받는지 알 수 없다. 때문에 VR/AR 테스트베드 플러스 내에서는 총 3대의 카메라와 콘텐츠 녹화 시스템을 구축해 뇌파 측정과 동시에 기록이 이뤄지게 된다. 콘텐츠 영상과 실험자의 행동, 뇌파의 변화를 동시에 기록함으로써 어떤 구간에서 뇌에 영향을 주는지를 분석할 수 있다. 해당 녹화자료 역시 개발사에 전달된다.

     

     

    뇌파 자료와 함께 행동과 콘텐츠 화면이 모두 동시에 실시간 녹화된다. (출처=IT동아) 

     

    기록은 기본적으로 테스트실 내에 마련된 HTC 바이브 시스템으로 이뤄지지만 기자가 방문했을 당시에 테스트를 진행하던 픽셀핌즈(PIXELPIMPS)는 구글 데이드림 기반으로 진행해 콘텐츠 화면 녹화는 불가능한 상태였다. 그러나 확인해 보니 꼭 HTC 바이브를 쓰지 않더라도 모바일 기반이라면 일부 크롬캐스트 같은 미라캐스트 기기와 호환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사용하면 동시 녹화가 가능하다.

     측정 기록관은 꼼꼼하게 실험자의 행동과 음성에 귀를 기울이며 작은 변화까지 꼼꼼히 기록해 나갔다. 놀라는 행동이나 음성을 낸다거나 나지막히 내는 음성까지도 별도로 기록했다. 이는 화면이 나오지 않기 때문인 것도 없지 않지만 분석가들이 더 정확한 결과 도출을 위한 과정이기에 필요에 따라 실험자의 행동과 음성을 기록해 둔다고 한다.

     

    저장된 뇌파 기록은 기록관의 별도 기록한 문서와 함께 분석가들에게 전달된다. 이 분석 과정은 약 1주일 가량 소요된다고. 분석이 완료되면 테스트 의뢰 기업에게 영상과 분석 자료를 함께 보내준다. 개발사는 이를 바탕으로 콘텐츠 진행 흐름을 분배하고 특수 효과를 넣거나 더하는 등의 추가 작업을 결정할 수 있다.

     

     

    많은 콘텐츠 개발사와 스타트업이 접할 수 있기를 

     

     광교경기문화창조허브 내에서는 VR/AR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초기 개발 및 기술 테스트는 물론 체험과 교육 등도 함께 진행 중이다. VR/AR 테스트베드 플러스도 마찬가지다. 관련 콘텐츠를 개발하는 기업 및 스타트업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개발하는 콘텐츠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꾸준히 즐거움과 긴장감을 유지하는지 알고 싶어한다. IGSTRIM은 이를 수치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솔루션이다.

     

     IGSTRIM은 경기문화창조허브 홈페이지에 접속한 다음, <예약신청> 항목에서 <빠른조회서비스>를 이용하거나 <공간> 내에 있는 <VRAR TESTBED PLUS_IGSTRIM솔루션(기업용)>을 클릭하면 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고 1회 최대 3시간, 최대 3( 9시간) 가량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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